고물가 시대 대학생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경기도의 '대학생 천원매점' 사업 공모에 지난해보다 5배나 많은 10개 대학이 대거 신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천원매점은 즉석밥이나 참치캔 같은 먹거리와 샴푸, 클렌징폼 등 생필품 묶음을 시중 가격보다 90% 이상 할인된 단돈 천 원에 판매하는 학내 매점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가천대와 평택대 두 곳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2만 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는 민간기업의 기부 규모가 늘어나면서 지원 대상 대학도 지난해 2개에서 4개 이상으로 확대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0611054749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